To. 故김영애

그대, 당신은 사랑이였다.

김가은 조회수 : 200 2018.06.08
수많은 사람이 죽고, 또 죽었지만,
김영애 라는 연기자가 운명했다는 뉴스를 접했을때,
나는 눈물이 하염없이흘렀다. 내형제도 이웃도 아니였지만, 그냥. 두손모아 기도했다.
아미타부처님곁으로 가서 행복하시라고. . .그리고. 당신은 항상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고, 매순간 한컷의 연기에도,
진실했음을, 나는 보았다고. .말해 드리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