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선희

선희야~~~

이가영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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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희야~~~
2018년이다~
니가 없는 첫 새해.....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우리 써니~
얼굴 볼수 있을때 실컷 볼걸~
이제와 이렇게 그리워 하는.... 내가 한심스럽다.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