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민선언니

사랑하는 언니

동생 조회수 : 184 2018.02.09
요새 하늘나라 날씨는어때
여긴 너무너무추워ㅜ
몇일전에 꿈에서 스웨덴에 간다던데 구경잘하구있어?
언니가 하고싶어했던 여행을 많이할수있는 곳인가봐 하늘나라는?
부럽당.
나는요새열일하고있어.ㅋ
언니를 훗날 만났을때 언니가 잘했다고 칭찬해줄수있도록 살아보려고 마음을 바꾸고있어.
언제나 보고싶고 그리운 언니!
점점 씩씩해지니 우리걱정은 하지말구 하고싶었던 여행 실컷하구다녀!
좀있으면 구정이야.
이제 언니아들은 새배 잘할자신있대ㅋㅋ
내가 잘 봐뒀다가 만나면 얘기해줄게!!
꿈에 수다떨러 좀 나와라
여행하러간다 안뇽 이런 편지 적어놓지말고ㅡㅡ
그리고 내 남편감리스트는 뭐 그리길게적었냐ㅋㅋㅋㅋ
대한민국 남자 다적은줄 알았네ㅋㅋ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