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우리 아버지에게(고운식)

아빠 조금 있으면 4주년이네...

아들(고승현) 조회수 : 239 2018.04.16
잘 지내고 있지? 이제 아프지는 않지? 많이 고생한 우리 아빠...옆에서 좋은 말 좋은 행동 많이 못 보여 드리고
못 해서 미안한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 가고 있어...내 걱정 하지 말고~ 천국에서 좋은 분들 많이 만나서
즐겁게 웃고 좋은 음식 많이 먹고 잘 지내고 있다고 생각 할께~ 한번 보고 싶다...

덜도 말고 한번 보고 안기고 싶다..약해지면 안되는데..

아빠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