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사랑하는아빠

사랑하는아빠

막내딸 20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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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남겨주신 글들을 보며 마음을 다잡고있어요
그땐 왜 이 글들의 의미를 몰랐을까요
10년이 지나고 나서야 글도 아빠의 마음도 이해하게됐어요.
아빠가 계셔서 직접 더 일찍 알려주셨다면 좋았을텐데..
이제서야 온마음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