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한구연

아직 온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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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은정 둘째며느리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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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 잘계시죠.
보고싶습니다. 아직 온기도 가시지 안은 날들..
허전하고 자꾸 생각이 납니다..조만간 아버님 뵈러 갈께요.
꼭 반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