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지

유난히 꽃을 좋아하신 아버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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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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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부터 다 큰 아들이 아버지 생각에 자꾸 눈물이 납니다.
너무 보고싶고 만나고싶고 얘기나누고 싶습니다.
꿈에라도 한번 오셔서 만나주세요.
보고싶고 보고싶고 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