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현숙(이화)

80일 째

힘내세요2 공감3 감동5 슬퍼요1
미버 2019.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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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이 내리고
꽃잎 이 내리고
수기가 내마음에 내린지
그 시간에 멈추어 버란지
오늘로 80일 째
보고싶고 또 보고싶다 는 시간 뿐 이야
눈 에 멀어져가는 수기
아무리 몸부림 쳐도 뒤척여도
다가가갈수 없는 수기야
오늘도 밤새 기다려 보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