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버지

아버지,그리운 우리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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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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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참 오랜만이죠?
1년이 이렇게 빨리 지나네요
오늘은 아버지가 생각나는 날이네요.
아버지를 떠올리면 항상 죄송한 맘뿐입니다.
다 잘 못해 드린 기억뿐...
아버지 거기서 다 내려다보고 계시죠?
서운하셨던거 다 용서해주세요.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