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울엄마

그립고 그리운 울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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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2019.11.23
조회수 : 143 총공감수 : 14
엄마~!
그곳에서 잘 지내고 있는거지?? 엄마 문특~문특~ 엄마가 곁에 안계시다는 현실과 마주할때면 미칠것같은 그리움에
큰눈에서 눈물이 주르르~~! 왜 자꾸 후회되는 마음에 가슴이 져며 오는지?? 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엄마 생각만 하면 마음 한구석이 아려오기만 하고......왜 그렇게 열심히 부지런하게 살았어?? 불쌍한 울 엄마..
오직 자식들한테 정성을 쏟고.......왜 그랬어???엄마....엄마만 생각하면...온통 마음이 이렇게 아픈데....
무심한 딸은 엄마 잃고 나서...후회밖에 할수 없네.
엄마 ...그곳에서는 엄마가 하고싶은거 하고 살아..참지 말고..꼭..그랬으면 좋겠어..
내가 그래야 나중에 엄마 만나면 덜 미안해야 하잖아..
엄마...너무 그립고..그리워..
아직 현실인거 같지도 않고......갑자기 눈물이 왈콱....일때가 많고.
언제쯤 울 엄마 ......생각이 무뎌 지려나?
엄마..엄마 너무 사랑해...엄마가 안계시니 세상에 혼자인듯한...
너무 엄마한테 의지하고 살아서 일거야..
엄마....!
열심히 생활할게 나중에 엄마 만나서 부끄럽지 않도록...
엄마도 날씨 추우니 따뜻하게 입고 있어.???
엄마 엄마가 맛있다고 했던 초코라때 사가지고 갈께.
엄마 열심히 살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울엄마 사랑합니다.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