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故 박용하

여전히 웃고 계시는 용하님께

용하님께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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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젊은 나이에
우리 곁을 떠나신
용하님
지금도 용하님께서
부르신 그 음악을 들으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
용하님의 가족이나
지인분들은 얼마나
슬플까요?
왜 그 시절에
한국의 연예인 분들이
많이 돌아가셨나
참 혼자
생각을 했습니다.
전 크리스챤이라
오늘도 교회 예배를 마치고
용하님께 글을 쓰는 이 순간이
저에겐 평안입니다.
앞으로는 한국에
이런 불행한 일들이 없어지기를
늘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아무튼 용하님도
그곳의 천국의 식당,방,음식이
어떤건지 모르지만
편하게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소파에도 앉고 눕기도 하고
편한게 음료와 밥도 드시면서
영면하시길
팬으로써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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