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그리운 부모님

추석 인사 드리러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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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이 2021.09.15
조회수 : 45 총공감수 : 4
그리운 아버지 엄마
어느덧 담주에 또 추석이 오네요
엄마 아버지가 안계신 쓸쓸한 명절이..

좋은 곳에 계시리라는 믿음과
이 다음에 꼭 다시 만날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오늘도 다져 봅니다

그래도 요즘도 계속 가끔씩 꿈속에 나타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니 어쩌면 제가 잠이 들면 가고 싶었던 어릴적 그 공간으로 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동화같은 생각도 해봅니다

많이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사랑합니다
내일 뵈러 갈게요

이 다음에 천국에서 꼭 다시 만나요
엄마 아빠가
그토록 사랑하셨던
아들 준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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