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강주영

나의 벗, 자랑스러운 주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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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숙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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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아, 무더운 여름이다.
너와 함께 했던 대학시절이
가끔씩 생각이 나는구나.
정말 항상 열심히 공부도, 학교신문기자로도, 아르바이트도
하는 네 모습이 참 열정적으로 느껴졌었어.
하늘에서도 주영이의 열정이 상상이 간다~
아이들자고 있을 때 동요가사를 쓰며, 너의 재능을 다듬고 있었던 모습이 떠오르는 날이다.
하늘에서도 항상 행복하렴♡
네가 내 친구였음에 감사하고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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