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충혜

그리운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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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애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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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지내고있지? 또한해에마지막 날이다.세월은가도너에대한그리움만깊어만간다.봉천동 에서는다녀가는지~언니는옥이땜에 짜증이자꾸난다.먹는약도많은데이달들어매일술머고늦는다.ㅠ지팔자데로사는거지만 짜증나서요즘말안하고그럭저럭지내고있다.미안해이런소식전해서~~넘넘답답해서~~보고싶다.충혜야~~언제나다시만나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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