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미현
사랑하는 나의 신부 미현.NO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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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헌
2025.12.31
조회수 : 69
총공감수 : 9
2025년 마지막 날이네
내일이면 지연이 23 진석이 22
우리도 인생의 후반전 이구먼..
정말 기쁜 소식은 지연이가 그토록 희망하던 한예종 조형예술과 합격!!
대견하다. 눈물이 펑펑~
그리고 지연이하고의 약속 쌍수 해줌^^
잘됨 일주일 지난듯
올해는 우리 아이들이 삶의 방향을 잡고 노력했던 결실을 얻고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를 만든것 같아 무지 기쁘네
살면서 가장 행복한 한해 였구먼...
함 숨 돌렸네
은퇴를 준비중이고 일단 은퇴 후 이후를 고민하려해
양손에 쥔 것을 놓아야 새로운것을 잡을 수 있으니...
새해 지연이 하고 인사하러 감세!
새해 복 많이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