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내전부 엄마
엄마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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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막내딸
2026.01.01
조회수 : 58
총공감수 : 3
처음으로 엄마 없는 새해를 맞이하네. 매년 해가 바뀌는 자정에 엄마한테 새해 인사 전화를 했었는데....생각해보니 함께 맞이한 새해는 거의 앖던 것 같아..
돌이켜보면 후회되는 것 투성이...
우리엄마 많이 외로웠겠다...
사랑하는 엄마!그 곳 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외삼촌들이랑
새해를 맞이했겠지??
나도 빨리 엄마 보러 가고싶다.
오늘도 사랑해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