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아빠

아빠

조회수 : 44 2018.05.11
사고가 난지 어느덧 1년 다 되가고 있어
남들은 시간 지나면 그립다는데 왜 나는 아빠한테 화가 나는 걸까?
먼저 가서 너무나 화가나고 차라리 병으로 가지.. 마음의 준비라고 해서 나중에 천국가서 마나자 약속이라도 하고 가지..
가해자의 엄마가 교회 다닌 사람이라는 걸 알고 그 이후 나는 교회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게 됬어
사람이 사람을 싫어하면 안되는데 마음이란게 그래..
아직도 아빠 생각하면 눈물이 나..
낼 갈게 기다려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