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혜명각 당신께

무심하게 흘러가는세월

힘내세요6 공감1 감동4 슬퍼요0
효진이 할아버지 2018.12.01
조회수 : 188 총공감수 : 11
존경하고 사랑했던 당신이 이성을 떠나신지도벌써 5년이 됩니다 더차거워지는 겨울 잘지내시면서 애들 건강하게 모든일 잘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