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엄마

여기에 이렇게 말하면 들리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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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딸 2019.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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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루 하루 지날때 마다 조금씩 쌓여가는 그리움은 차곡차곡 쌓여가는것 같아.
엄마 ~ 그저 옆에 있어 주라는건대 내가 많이 바란건지.....
나~ 아직도 뭐가 뭔지 뒤죽박죽이야
엄마아아아~~~
보고싶어.
엄마집 , 호스피스병동 근처 갈 때마다 난 항상 아무 생각없다가 울어
설마 설마 하다가 우리 엄마 진짜 돌아가신거 깨닫고 울곤해~~~
어디계셔요?????
내가 잘할께 ~ 돌아올순 없는 거지????
엄마~~~~~~~~~~~~~~~~~~~~~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