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소현아

소현아 벌써부터 보고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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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순 언니 2019.06.07
조회수 : 120 총공감수 : 8
소현아..
언니야 .. 우리 2주전에 보았는데 그때가 마지막일줄
알았으면 더 자주 갈 것을....
항상 밝은 미소의 우리 예쁜 소현이
벌써부터 보고 싶구나..
그곳에선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우리 다음 생애에 꼭 다시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