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성자

엄마 ...

힘내세요2 공감2 감동1 슬퍼요1
김용수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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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요
못난 아들땜에 고생많이 했어요
이젠 세상힘든짐 다 내려놓고
편히 쉬세요 다음에 올때봐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