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현숙(이화)

벗이여

힘내세요5 공감4 감동2 슬퍼요2
미버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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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흐려오는 그모습이
시름시름 스쳐가는구나
보고픈 얼굴이 어디에 았는지
작년 이시간을 생각하면
지금은 먼길에 가있는 수기를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 온다
내마음의 약속을 지켜줄수있게
간절히 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