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나의 째림아 .

그리운 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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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20.05.17
조회수 : 80 총공감수 : 6 댓글수 : 2
오늘따라 나의 귀여운 조카 째림이가 고모는 너무 보고 싶어. 어제 핸드폰 정리하다 보니 째림이랑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무 생생해서 지금 고모가 살고 있는 이 삶이 꿈인가? 착각했어.
함께했던 시간이 니가 우리에게 준 큰 선물인데.. 아직은 행복했던 기억을 고마워하기 보단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지 못함에 대한 슬픔이 크네.
고모는 항상 째림이 생각하면 눈물보단 웃음이, 슬픔보단 행복이 크기를 노력하는데 아직은 멀었나바..
째림아 너를 생각하며 웃고, 행복한 그날이 빨리 오도록 고모가 노력할께..
네가 있는 그곳에서 너도 항상 웃고 행복하기를 바랄께 .
나의 째림아. 사랑한다.

지나가는 이2020.05.18 12:24:51183.97.14.198

조카를 그리워하시는 마음이 절절하네요...
아이가 먼저 떠나는것 만큼 슬프고 힘든 일은 없는듯해요..

허허로이2020.05.19 09:56:33106.252.233.28

공감합니다. 세상에서 일어나선 안될 최후의 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이를 잃은 부모만큼 슬픈 일이 어디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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