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여사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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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 2020.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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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바빠?
꿈에라도 한번 보고싶은데~~!
한번 와주면 안돼??
엄마~~
자식들은 왜이리 이기적지??
나이가 이렇게 꽉 차고 넘쳐도 울엄마 그늘에서
벗어나지질 않네......
늘~~~~!
내편만 해주던 울 엄마는
바빠서 꿈결에 스쳐가지도 않고....
엄마....넘 보고싶다...
꼭...찾아와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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