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신문숙

엄마

힘내세요3 공감1 감동0 슬퍼요1
천예원 2020.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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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 인사 한마디 없이 갑자기 그렇게 가면 마음이 너무 아프잖아. .
엄마. .
미안했고, 고마웠어요.

그 곳에서는 평안히, 그리고 행복하게 있어요.

또 만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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