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째림공주

째림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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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2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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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림아. 오늘은 유난히 그립다.
함께 롯데월드도 가고 눈사람도 만들고. 입학할때 피아노도 사주고. 디즈니랜드에 가서 공주님 피뉴어랑 드레스도 사주고 싶었는데. 너의 반짝이는 인생에 고모가 해주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았는데....
오늘따라 니가 너무 보고싶다.
오늘밤 꿈에 한번 와줄래? 윙크? 메롱? 우리 둘의 암호 기억하지?
사랑해. 나의 째림. 사랑해. 나의 조카.. 사랑해. 나의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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