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최준익

사랑하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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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0
조회수 : 95 총공감수 : 10
아들 잠결에 네목소리가 들리는거 같아 눈떠보니 텅빈 네방이다 보고싶다 아들 넌 잘있는거지 엄마는 널 보내고도 밥먹고 잠자고 일상의 생활로 요즘은 금강경 사경을 하며 하루를 보낸다 이승에서의 우리인연은 여기까지였지만 아픔없고 슬픔없는 극락세계에서 다시만나자
너무보고싶다 아들 .시간이갈수록 더
그젠 내생일이라 누나가 미역국이랑카레 네몫의 선물 두개까지 또 친구들 축하메시지도 모두고맙고 감사하지만 네가 매년 해줬던 이벤트가 생각나고 아들이 더그립고 보고싶어 사랑하는 준아 너무너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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