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정상민

하늘에 계신 오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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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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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나 예진이야~ 잘지냈지? 오빠가 우리곁을 떠난지도 55일이라는 시간이 흘렀네~ 거긴 날씨가 따뜻해? 춥지는 않아? 밥은 먹었어? ㅎㅎ너무 많이 물어봐서 정신이 없지? 너무 많이 그립고 보고싶어. 꿈속에서라도 보고싶은데 한번만 내꿈에 와주면 좋겠어~오빠도 우리가 보고싶지? 오빠 우리는 언젠가 다시만나서 못했던 이야기 많이 하자. 오빠 우리톡방 그래도 있어. 근데 톡방을 나가지도 못하겠어. 오빠가 보냈던 톡들이 너무 많아서 못나겠어. 없어지지 않는 1자가 언젠가는 없어지겠지라고 믿고있는것 같아. 오빠 할말이 정말 너무 많은데 한번에 다 하면 안될것 같아. 몇칠뒤에 다시와서 해줄께~ 오빠 하늘나라에서는 꼭 잘 지내야되~ 밥도 잘먹고 잠도 잘자고~~겜은 적당히 해~ 알겠지?? ㅎㅎ 오빠안녕 또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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