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성희석

어머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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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인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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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요즘 이 곳은 많이 더워졌습니다.
어머니 계시는 곳은 덥지도 춥지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두, 어머니께서 절 잘 키워주셨기 때문에
지금 제가 가질 수 있는 것들입니다.
어머니.
많이 보고싶습니다.
오늘도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과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드려요.
이곳에 남아있는 우리 모두가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어머니의 좋은 모습만 기억하면서 사랑하는 마음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부디 모든 걱정은 내려놓으시고 그곳에선 편히 계시기만을 기도합니다.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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