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째림 공주

나의 귀여운 조카 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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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모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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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 코로나가 심해지면서 고모는 재택근무가 많아지면서 점점 게을러지는거 같아.
지난주 고모꿈에 와줘서 너무 고마워. 그렇게 예뿌게하고 와서 환하게 웃어주고 밝게 말해줘서 고모는 째림이가 좋은 곳에서 잘지내고 있다고 믿고있어.
날이 좋은 날은 날이 좋아서, 비가 오는 날은 비가와서 네가 그립고 네가 보고 싶고.. 이런 마음대신 고모는 우리 째림이를 생각하면 행복하고 기분 좋고 그런 시간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나를 위해.. 내맘에있는 네가 행복하게 기억되고 싶어서 ..
어느덧 다음주가 지나면 추석이네. 단촐한 우리가족이라서 더더욱 네 자리가 크지만, 넌 항상 우리 마음에 함께 있을테니 담담하게 그리고 행복하게 보낼께
사랑한다! 째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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