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서재문

그리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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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경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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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 문득
비슷한 모습의
어르신들을 보면
그냥 눈물이 고입니다.
아빠가 계셨던
요양원 근처를 지날때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마지막 가신 곁을
지켜드리지 못한 죄송함이
얼마나 큰지...
아빠가 환하게 웃으시던
모습이 떠오르면
계실때 좀더 잘해드릴걸하는
후회만 남네요ㅠ
몇일 내로 곧 찾아뵐게요.
항상 우린 가족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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