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미현

사랑하는 나의신부 미현.NO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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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헌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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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3 아들 생일~
내일 일도 있고 오늘 생일 상 차려주고 밥한끼 했오.

이젠 진석이가 격동의 시기을 잘 이겨내고 잘 성장하길 ~

하늘에서 진석이 잘 상장하게 지켜봐주오~

요즘 산행에 잼이 들려 매우 일없음 혼산한다.

너와 같이 했으면 좋았을텐데
있을때 잘해야하는데~^^

열심히 노력하니 일도 하나둘 생기고 잘 되고있다..

시간이 팔요하겠지만 열심히
천천히 노력해서 좋은결과 만들께.

지연이는 과외도 시작했다.
서울대. 이대 학생으로~
지난주 전시회도 잘 했고
이번주 토요일 눈 수술도 하고~


시간이 빠르게 가고
각자의 삶에 충실히..

아이들도 성장하고
난 늙어 가고~^^

명절전주라 분주하네
명절에 들릴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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