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미현

사랑하는 나의신부 미현.no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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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헌 2021.10.11
조회수 : 65 총공감수 : 7
또 연휴, 몇일전 생일날 미역국도 못먹어 조금 서렵더라,
니가 아파서 못해줘
못먹는거와 다른 느낌..
작년은 정신없었고... 처음 느끼는 너의 맛난 미역국을 평생 못먹는다는게...
미역국 정말 맛났는데..^^

그래도 지연이가 편지와 꽃 징문의 편지 줘 힘이 나고 김동도 받고 우리딸 아주 대견해.
아주 잘 키웠다.

참 나 2종소형 면허 합격 했어
위험 해도 조심히 타볼께
나이도 있으니 조심해서 탈께.
이번주 지연이 시험기간
지연이 내신 관리을 위한 시한준비을 엄청 열심히 하네..
입시도 체력이란 너의 말이 이제야 실감난다.
자기관리 참 잘하는 아이야.
진석이는 입원중.
큰 사고는 아닌데.. 선배차 타고 가다 택시와 충돌이 있었나봐..
허리와 다리가 아프다고 하네..
엄설 부리지 말고 퇴원 하라 하니 아프다고..
병원에 있으미 속은 편하네^^

이번주는 복귀해서 운동도 열심히 하라 할께.
난 산이나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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