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홍 종 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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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선 2023.03.09
조회수 : 137 총공감수 : 9
참빠르게 지나가네요.....함께 있을때는 더디었던 시간들이... 왜 곁에없으면 이렇게 쏜살같이 지나가는지..
어젠 많은 생각이 스처지나가요.... 누님과학창시절 ...티격티격, 말싸움하였던... 어린시절 3살터울이라서..그런지 더정감가는 말도 많이오고 갔는데...
시간이 빠르네요... 내나이도 이제 육십중반을 바라보고 있으니... 빠르죠... 가끔은 멀지않았다는생각이 드네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누님이 계신그곳으로 갈날이..
가끔은 미치도록 보고싶어...우두커니 일손을 놓고 한두시간씩. 멍한 하늘만 자주 올려다 봅니다
누님..... 편한하게 잘계세요,,,, 또찿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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