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이미현

사링하는 나의 신부 미현.no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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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헌 2023.09.13
조회수 : 271 총공감수 : 16
아들생일이야~
미역국 해주려고 미역 불려놓고 누었구먼~
어제
지연이는 큰일 없었고 랜즈끼고 자면서 눈을 비빈듯.. 광막손싱 연고 치료 하고 금요일 다시 오리고 ㅠㅠ 자고 일어나니 눈이 아프고 안보이니 얼마나 무서웠으꼬.. 진석이가 119불러서 ㅋ

에고..
조용힌 날이 없네..

진석이는 운동에 집중 시키려고
박회장님. 동춘형님께
부탁해서 지방에 보내기로 했어
부산 보내려다 여기나 비슷 하다고 부안으로...
유학 보낸다 생각 하고 1년 고생 시키려고..
본인도 결심 했고..

정말 이젠 애들 다 키운 듯
10년 넘게
나 잘했지?

아흐 다신 못할듯^^

명절 전이라 요즘 약속이 많네
힘듬 ㅠ

이젠 잘께~

요몇일 많은 일이 있었는데...
꿈속에서 말해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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