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김용대,베네딕토

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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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 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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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하는 아이를 보면서 자기 생각을 했어.
사회 생활 많이 한 당신이 있었으면 적절한 조언을 해주었을텐데...
마음 약한 나는 초조하게 기다리기만 하네.
마음을 내려놓고...믿고 ......기다리고....
늘 괜찮다.애들은 그러면서 큰다......말하곤 했었지.
걱정하지 말라고도 했지.
지금은 내가 애들한테 그렇게 말하곤 해.
가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모르고 그냥 믿고 위로가 됐었구나.
혼자 힘들었겠다.....
책임을 다할거야.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그리고 언젠가 돌아갈거야. 자기 옆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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