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는
가족을 잃은 이에게 우리가 가장 흔하게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정작 남은 유족을 위한 위로의 말은 쉽게 떠오르지 않지요.
이처럼 사별은 그 어떤 말로도 위로의 마음을 전하기 힘든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이에 저희 공원에서는 애도상담 전문가를 통해
유족이 겪게 되는 슬픔과 상실을 치유하고,
정서적, 신체적 문제들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슬픔의 과정을 잘 겪어내시어 다시 일상의 삶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본 컬럼은 '각당복지재단' 애도상담 전문가 윤득형 박사님이 기고해주십니다.


각당복지재단 홈페이지
각당복지재단 회장 윤득형 박사 프로필
  1. 학력
    Claremont School of Theology 졸업(Ph.d)
    Chicago Theological Seminary 졸업(MA)
    감리교신학대학교 졸업
  2. 경력
    각당복지재단 죽음을 생각하는 회 회장
    숭실사이버대학교 겸임교수
    연세대학교 감리교신학대학교 출강
  3. 활동
    연명의료결정법, 호스피스, 웰다잉, 사별과 애도 관련 강의 및 활동
    CBS TV 아카데미 숲 ‘윤득형 박사의 슬픔치유학’ 강의
  4. 출판
    애도수업 (2018, 샘솟는 기쁨)
    굿모닝 : 알렌박사가 말하는 슬픔치유 (2017, 신앙과지성사)
    슬픔학개론 (2015, 샘솟는기쁨)